예전엔 미처 몰랐어요hansangyou (77)in #steemzzang • 13 days ago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김 소 월--- 봄 가을 없이 밤마다 돋는 달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울 줄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달이 맘만 밝아도 쳐다볼 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제금 저 달이 설움인 줄은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지하철플랫폼에서 자주 읽던 시네요.
김소월 읽기 쉽고 가슴에 와닿는 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