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람hansangyou (77)in #steemzzang • 14 days ago <눈사람> ---나 태 주--- 밤을 새워 누군가를 기다리셨군요 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그만 새하얀 사람이 되고 말았군요 안쓰러운 마음으로 장갑을 벗고 손을 내밀었을 때 당신에겐 손도 없고 팔도 없었습니다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기다리다 새하얀 눈사람이 되어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