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in #steemzzangyesterday

바다222.jpg

<그리움>

---유 치 환---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임은 뭍같이 까딱 않는데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날 어쩌란 말이냐

집20.jpg

<연인>

---이 영 도---

오면 민망하고 아니 오면 서글프고
행여나 그 음성 귀 기울여 기다리며
때로는 종일을 두고 바라기도 하니라.

정작 마주 앉으면 말은 도로 없어지고
서로 야윈 가슴 먼 창만 바라다가
그대로 일어서 가면 하염없이 보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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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 대한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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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 곁에서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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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단어만 들어도 심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