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hansangyou (77)in #steemzzang • yesterday <그리움> ---유 치 환---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임은 뭍같이 까딱 않는데 파도야 어쩌란 말이냐 날 어쩌란 말이냐 <연인> ---이 영 도--- 오면 민망하고 아니 오면 서글프고 행여나 그 음성 귀 기울여 기다리며 때로는 종일을 두고 바라기도 하니라. 정작 마주 앉으면 말은 도로 없어지고 서로 야윈 가슴 먼 창만 바라다가 그대로 일어서 가면 하염없이 보내니라.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스팀에 대한 그리움..
사랑하는 사람 곁에서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연인 단어만 들어도 심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