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도

in #steemzzang4 days ago

무의도4.jpg

<무의도>

---한 상 유---

이젠
섬이야. 라며
내게 강 같은 바다를 건너 다시
섬 속의 섬에 선길, 설핏

낮달이
희끗하건, 물썬 갯벌에
고깃배마다 코를 박던
다만
반건조 박대 구워 탁주 한 잔
걸치자는데

무의도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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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으네요 경치 그리고 탁주

이게 박대인가요?
연탄불에 구워지는것이 군침 도네요..

박대 안주에 막걸리… 그리고 섬.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