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jjy (83)in #steemzzang • 13 hours ago (edited) 장마를 지나고 쓰러질 듯 허리를 가누지 못하던 도라지꽃 얼굴은 여전히동이 틀 무렵의 새벽하늘 빛이다 숨을 몰아쉬며 가슴을 쓸어내리다 깊은 숨을 뱉게 하는 빛깔 오늘도 그 앞에 서있다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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