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이야기jjy (83)in #steemzzang • yesterday 봄마다 담밑에 마가렛을 심고 예쁘게 가꾸는 집이 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쑥갓을 꽃이 피도록 안 먹느냐고 농담을 건네기도 하지만 마가렛을 보면 순진무구한 소녀가 연상된다. 하얀 카라가 단정한 세일러복을 입은 여고생 같은 꽃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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