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2(life)

in #zzan6 days ago

수욜 어제 무량심 보살님이 75세의 나이로 하늘의 별이 돼셨습니다.
몇개월 전부터 허리가 아프다고 하시더만 갑자기...
넘 슬픈 목욜입니다.
언제나 미소를 띠고 계서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드시는 재주가 있으신 무량심 보살님..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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