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왔다.
춘천에 왔다.
창작교실 선생님을 뵈러 왔다.
내일이 선생님 생신이라 오늘 미리 뵈러 왔다.
문협 회장님을 모시고 왔다.
춘천 나능이버섯백숙집으로 왔다.
선생님이 능이백숙을 즐겨드시니 오늘 능이 삼계탕으로 대접을 해드릴 생각이다.
3개 주문하고 계산도 완료했다.
선생님이 계산하기 전에 하는 방법으로는 이게 최고다.
늘 미안하시다며 춘천에 오면 당신이 사시겠다 하시는 데 그건 아니다.
선생님이 우리를 저버리지 않고 가르쳐 주시는 것만으로도 뭐라 말씀드리기 어려울 정도의 감사를 느끼고 있다.
오히려 선생님의 열정에 부응하지 못하는 것이 죄송할 뿐이다.
이제 도착하실 시간이 다 되어 가니 나가봐야겠다.
일찍 도착해서 자리 잡고 주문을 넣고 기다리고 있는데 주차장으로 나가서 인사를 드려야지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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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십니다, 형님~~
감사합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그안에 애터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