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고 하자.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다니고 있다.
마석에 파트너 집에 갔다가 센터 준비 이야기가 나와서 하다 보니 의자 이야기도 나오고 듣고 있던 파트너가
당근에서 알아보고 의자를 소개한다.
가보니 새 의자다.
그래서 23개를 샀다.
그걸 머리를 써가며 차에 싣고 왔다.
SUV차가 좋기는 좋다.
의자 23 새를 싣고 왔으니...
센터에 가기 전에 잠심을 먹고 가려 식당에 들렀다.
시간도 늦었고 배도 고프다.
사실 오늘 찾아간 이유는 파트너와 점심 식사 같이 하려고 갔던 것인데 아침 식사를 열 시에 했으니 나중에 하자며
의자를 소개해주어 그걸 가보다 보니 식사를 못 하고 그냥 오게 되었다.
점심이 나왔다.
순두부를 주문했는데 조금 기다리니 바로 나온다.
일단 먹자, 그리고 집을 부리자.
감사합니다.
2026/01/17
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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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