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찾아 삼만리가 아니라
예식장 찾아
환승 환승을 한다.
그래고 좋다.
차 안 가지고 다녀도 되니
차 가지고 나오면 주차가 문제다.
주머니에 넣을 수도 없고 주차장 사정이 안 좋으면
더군다나 복잡하면 시골 영감 서울 와서
이리저리 뺑뺑이 돌면 집도 못 찾아간다.
그래서 전철 타고 다니면 굿이다.
그냥 좋다.
서울 들어오는 건 그렇다.
이제 다음 역이 왕십리역이다.
여기서 다시 2 호선으로 갈아타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마렌지 9로 간다.
마렌지 9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