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zzang (83)in #zzan • 2 days ago강물은 녹고 아파트는 쑥쑥 자란다.강물이 하루가 다르게 녹는다. 이제 며칠후면 다 녹을 거 같다. 봄이 온 것이다. 그렇게 기다리던 봄, 봄 그래 그런가 산자락 아래 양지바른 곳에 심긴 아파트 씨앗 싹을 틔워 쑥쑥 올라온다. 이젠…steemzzang (83)in #zzan • 2 days ago화장실에서...온종일 앉을 틈 없이 그렇게 바빴다. 이제 한숨 돌리고 걸으러 나왔다. 그젠가 오픈한 다이소 들려 랜선 하나사고 시장통을 지나다 화장실을 들렸다. 이젠 화장실 보면 무조건 들려가는 그게 안심이 되는 그런…steemzzang (83)in #steem • 3 days ago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이미지 출처: 군 동기들 단톡방에 올라온 이야기다. 그대로 옮기면 "(국경을 넘은 운명적 사랑) 국제 대회 메달 17개, 세계 랭킹 3위. 과거 북한 유도의 영웅으로 추앙받으며 '한판승의…steemzzang (83)in #zzan • 4 days ago어느 사이에 봄이...얼음이 녹으면 뭐가 되는가 봄이 된다. 얼음이 많이 녹았다. 봄인가 보다.steemzzang (83)in #steem • 5 days ago날이 풀린듯...날이 많이 풀린 듯하다. 아침 기온은 좀 싸늘했으나 지금은 영상 8도, 내일은 아침 기온도 영하 1도라니 많이 풀리는 것이다. 모레 글피는 아침기온도 영상으로 예보된다. 이제 강추위는 물러간 듯하다.…steemzzang (83)in #zzan • 6 days ago마트교체마트교체하러 왔다. 그럴싸한 마트보다 별별일 없어 보이는 마트로 교체를 하겠다고 하여 왔다. 편의점 운영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 에너지 그 시간 애터미에 투자하면 시작은 미미할지 모르나 끝은…steemzzang (83)in #steem • 7 days ago보일러 교체를 했다.보일러 교체를 했다. 남양주 마석에 있는 보일러 백화점을 통해서 했다. 전번과 동일한 칼로리인 27000칼로리로 했다. 제조사는 린나이이다. 같은 용량의 칼로리이나 회사가 틀려 그런지 전체 사이즈는 좀…steemzzang (83)in #steem • 8 days ago보일러 교체를 해야겠다.보일러 교체를 해야겠다. 서비스 기사가 왔는데 보일러 뚜껑을 열더니 여러 이야기를 한다. 고쳐도 책임 못 진다는 더 심한 말은 고쳐도 고장이 날 거라나 그래서 교체 비용을 물어보니 120만 원이 든다고…steemzzang (83)in #zzan • 9 days ago음식 괜찮네급하게 잡은 점심약속 오라는 대로 가보니 분위기 좋았다. 주문하고 밑반찬 나오는 걸 보니 어라 괜찮네 싶었다. 주문은 곤드레 밥 좋았다. 여태껏 살아오며 몇 번은 먹어봤을 곤드레밥 그 정 제일 낫지…steemzzang (83)in #zzan • 10 days ago애터미 현리보물행복센터에서센터투어를 나왔다. 현리보물센터에 왔다. 파트너와의 친분 신뢰 쌓기를 하기 위해 매주 한 번씩 온다. 그날이 오늘이다. 여기서 파트너 분들 저녁 식사 대접을 하고 갈 예정이다.steemzzang (83)in #steem • 11 days agoㅎㅎㅎㅎㅎㅎ 헛웃음만 나온다. 그냥 어이없어 헛웃음만 나온다. 시장이... 욕심이 화를 부른다더니 그 화에 라면이라도 끓여 먹을 재주가 있으면 좋겠는데 그화, 그냥 쓸모없는 재만 남기는 거 같다.…steemzzang (83)in #zzan • 12 days ago오늘 보니 어제 날이 좋았다.오늘날이 괴상하다. 어제 날을 잘 잡은 거 같다. 뭔 바람이 이렇게 부는지 실내에 있어도 몸이 움추러든다. 내일 또 추워진다고 한다. 아무래도 오는 봄 시기하는 세력이 있는 거 같다.steemzzang (83)in #steem • 13 days ago성공적으로 치른 애터미 센터 개소식오늘 개소식을 아주 잘 치렀다. 이렇게 손님이 많을 줄은 몰랐다. 그냥 조촐하게 한다는 생각으로 나나 센터장은 손님을 초대하지 않았다. 그런데 네트워크 마케팅에 진수를 오늘 보았다. 지역 파트너 두 분이…steemzzang (83)in #steem • 14 days ago주인없는 건물 주인 많은 건물내일이면 애터미 설악백조행복센터의 문을 연다. 모는 준비는 마쳤다. 그런데 한 가지 미진한 것이 있기는 하다. 우리가 해결할 것이 아니라 건물 주 측에서 해결해야 할 것인데 영 마음에 안 든다. 종중…steemzzang (83)in #steem • 15 days ago그냥 바삐 지냈다.뭘 하고 지냈는지 모르게 바쁘게 지난 하루다. 뭘 했지...? 센터로 첫 출근 하고 오전에 교육받고 카페 새로 계약해 주고 그리고 선반이 있다가에 갔다 허탕치고 다시 센터로 들어가는 길에 프로판 가스…steemzzang (83)in #steemit • 16 days ago옛날 옛날 땔나무 할때가 생각난다.생각난다. 그때가... 이맘때쯤이지, 날은 춥고 땔나무는 떨어지고 그러면 친구들과 지게를 걸머 지고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갔다. 그랬다. 그때 참 추웠다. 눈보라 치는 산에 가서 나무를 해서 지고 오려면…steemzzang (83)in #steem • 17 days ago고맙습니다."의자 색이 이쁘네요. 출발이 좋습니다. ㅎㅎ" 오랜 친구 도잠 님의 평이고 느낌이다. 출발이 좋다고 덕담까지... 이 덕담을 들여다보면 그 안에 나 있다이고 늘여 놓으면 보이는 게 함께 하는…steemzzang (83)in #steem • 18 days ago오늘도 피곤하다, 그래도 행복하다.오늘도 피곤하다. 아침부터 여태껏 손님 접대와 미진한 부분 작업 그리고 아직 작업이 털끝이난 제품 창고 꾸미기가 일이 많다. 나름 아이디어를 내고 원가 절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다 보니 시간이 걸린다.…steemzzang (83)in #steem • 19 days ago잘 되겠지...막연하지만 잘되겠지라는 생각 일단 분위기부터 좋다. 그동안 수면에 들어가 있던 회원들도 움직이는 기척이 벌써 보인다. 잘될 거 같다. 본인들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주었다는 생각을 하는 거 같다. 센터는…steemzzang (83)in #steem • 20 days ago축성식오늘 오후 축성식이 있었다. 개업식은 2월 4일 입춘 날인데 개업식 이전에 축성식을 해야 한다며 파트너인 8촌 누님이 신부님을 초대하여 성대하게 축성식이 있었다. 축성식이 뭔가 했더니 사업이 무탈하게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