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패삼겹살 !!
동네에 육미제당 이라는 무한리필 고기집 자리였던 곳에
뚝딱뚝딱 공사를 하더니 모범대패 라는
대패삼겹살 집이 생겼내요
육미제당 프렌차이즈 본사와 같은 본사내요
굉장히 가맹점주 분들에게 악덕하고 사악하기로
유명한 곳이던데 ;;;;
프렌차이즈 본사와 가맹주 분들이 서로 상생하면 좋을텐데
가맹주분들만 희생해야 하는 곳이 너무 많은 거 같습니다 ;;;
대패 100g 에 1,800원 허허 가격이 정말 어처구니가 없이
저렴 합니다 ...
부위가 저렴한 부위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격이 소비자 입장서
굉장히 착합니다 ㅎㅎ
아 ~~! 인당 1,900원씩 셀프바 이용 요금이 있긴 하내요
저희는 그래도 한단계 위인 꽃삼겹 대패 (2,800원) 로
먹었습니다
대패지만 과자처럼 구워서 몇점씩 푸짐하게 싸먹는 맛이 있지요 !!
고기 가격이 저렴하니 사이드 메뉴 가격이 비싸 보입니다 ㅎㅎㅎ
계란찜에 된장찌게는 기본이지요
볶음밥도 빼 먹으면 안되구요 ㅎ
라면에 더블 짜계치 까지
저나 친구넘이나 먹는건 잘 먹습니다 하하하







80년대 힘든 시절 냉동 대패가 자꾸만 생각나요.
저는 지금도 생고기 보다
어릴때 얇게 썰은 냉동 삼겹살을
바싹 구워 먹던 맛이 지금도 더 좋아라 합니다 ^^
가격이 정말 착하네요. 가격이 식당마다 이렇게 천차만별인 이유가 뭘까요?
고기 질이 제일 좌우 하겟지요 ...
저도 유통업은 잘 몰라서 ;;;;;
이집 주인 남는게 있을까 싶네요..
물론 남으니 장사는 하시겠지만..
1,800원 대패삼겹살이 남을 정도면
원가는 도대체 ;;;;;ㅠ.ㅠ.
대패 삼겹살 맛있죠ㅎ
지금도 가끔 찾게 되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ㅎㅎ
함께하고 싶어지는 한 상입니다. ^^
지인분들과 대패 삼겹에 소주 한잔 하시지요 !!!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
꼭 저 체인이 아니더라도
가까운 냉동 대패 삼겹살 집 한 번 다녀 오세요 !!
오~ 80년대 스타일인데요~
그 시절이 늘 그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