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5일] 어제의 운동 20.77km걷기(목표 10km)

in Korea M2E15 days ago

#오운완(20260205/20.77/10)

날씨가 차갑습니다

특히나 바람이 쌩쌩부네요 핸드폰을 들고 걷는 저는 손이 얼꺼 같습니다

손은 저의 유일한 추위 취약 부위중 하나죠….

어제 빗썸의 말도 안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머 파악하고나서 후조치는 했지만 가상자산에 대한 신뢰도는 바닥으로 내려가네요

어떻게하면 2000개씩을 줄수 있나…. 빗썸의 비트코인 갯수가 몇개길래…..

후조취 보다 거래소의 신뢰도 더 나아가서 가상자산의 신뢰도를

바닥으로 끌고 들어가는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안 그래도 이게 머라고 투자하냐 라는 소리가 들리는 판국에

거래소 마음대로 먼가 한다는 점을 보여준거 같아서 별로네요 많이
IMG_0684.jpeg

한강바람의 매서운 맛을 느끼면서 걸었습니다

주식의 이전들의 안전장치가 하나하나 들어가야하는거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1 + 19.77 =20.77km 걸었습니다

IMG_0686.png

IMG_0685.png

2. M2E

이날의 M2E기록들 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32에너지를 모두 사용했습니다

IMG_0687.png

2) SNKRZ

390 스태미나를 모두 사용했습니다

Uploading image #10...

![IMG_0691.png](UPLOAD FAILED)

3) gazaGO

130GO정도 적립했습니다

![IMG_0692.png](UPLOAD FAILED)

4) moonwalk

브론즈 49레벨이 되었습니다
![IMG_0693.png](UPLOAD FAILED)

그림이 하나도 안 올라가서 우선 글로 남기고 나중에 수정하던가 할게요

즐겁게 운동들 하세요

Sort:  

오늘밤은 더 무섭게 바람이 불어요.ㄷㄷ

그렇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칼같지만 않으면 추운 바람이 괜찮습니다.

빗썸 2000개 비트코인 지급으로 인해서 커뮤니티에도 말들이 많네요...

스스로 가상자산의 신뢰도를 버리는 짓입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5
TRX 0.29
JST 0.043
BTC 68197.56
ETH 1980.30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