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아이들이 사과를 먹고 나온 씨를 심었는데 가녀린 줄기가 올라오더니 결국 묘목이 되었다. 아직 10cm 남짓 작은 나무지만 생명의 신비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돌이켜 보면 나도 어릴 때 과일을 먹고 씨를 심고 싶다는 생각은 가져봤지만 실천하지 못했다. 하지만 아이들은 부푼 희망을 가지고 씨를 심었고 결국 피워냈다. 아이들과 사과나무 모두 대견스럽다. 그들이 가진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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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 자라네요
저희집은 감나무 씨앗을 심었더니 싹이 나고 있어요. ㅎ
헐... 사과에 있는 씨...
그거 심으면 정말 묘목이 되나보군요! 신기하네요.
나중에 사과나무에 사과가 주렁 주렁 열린 그림도 그려지네요~!
무럭 무럭~ 잘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
우아.. 사과씨가 발아를 하다니요.
삼형제 멋지네요. ㅎㅎ
마당 있으시면 옮겨 심어서 수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