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대
어제 아침 관악산 연주대.
2% 부족한 설경이지만,
삭막함을 색다른 느낌으로
변화시키기에 충분했네요.
차가운 공기 속에서
발걸음은 가벼웠고,
잠시 멈춰 선 풍경은
마음을 고요하게 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
더 오래 바라보게 된 순간,
그 여운 덕분에
어제 하루가 더 즐거웠답니다.
어제 아침 관악산 연주대.
2% 부족한 설경이지만,
삭막함을 색다른 느낌으로
변화시키기에 충분했네요.
차가운 공기 속에서
발걸음은 가벼웠고,
잠시 멈춰 선 풍경은
마음을 고요하게 했습니다.
완벽하지 않아
더 오래 바라보게 된 순간,
그 여운 덕분에
어제 하루가 더 즐거웠답니다.
연주대는 언제 봐도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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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ing-kr-a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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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관악산 등반은 못해봤네요
서울 오자마자 북한산은 갔었는데 언젠가 갈 일이 있겠지요^^
매일이 새로움일 듯 합니다^^
넣어주신 불꽃놀이가 연주대를 더 이쁘게 만들어 주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