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하룻만에 돌아보기 - 충청수영성 3 - 1
조선 시대 충청을 방어하기 위해 세워진 성석 입니다
주변 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
예전 인기 드라마였던 동백꽃 필 무렵을
촬영을 한 곳이기도 하내요
드라마 촬영지라고 관광 홍보하는 곳은
전국에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지요 ㅎㅎㅎ^^
24시간 연중무휴 입장료는 없고
동네 공원 같은 느낌입니다
주차장은 작지만 바로 앞에 마련되어 있는데
작은 어촌 마을이고 오천항이 바로 코 앞이라
주차 걱정은 없을 거 같아요
돌계단을 올라 동그란 석문으로 입장을 해볼까요
커다란 나무들이 호위를 해주는 거 같은 성곽길을 걸어 봅니다
안전 펜스가 설치되어 있지는 않아서
아이들과 함께 오거나 밤이 되면
더욱 조심 조심 안전에 신경을 써야 할 거 같습니다








푸름푸름 좋네용...
늘 겨울이면 여름의 푸르름이 그리워 집니다 !!!
영화 찍은 장소라면 사람들이 많이 가지요 ㅎㅎ
ㅎㅎ 아무래도 그런면이 크게 작용을 하는 거 같아요
이런 옛 군사시설들은 여러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우리네는 그 옛날부터 침략을 참 많이도 당했구나...
그래도 지금껏 잘 나아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