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NOMAD 카페
고성 여행 중 바닷가 카페 NOMAD에 다녀왔습니다.
카페 앞에 도착하니 초가지붕으로 덮인 건물이 눈에 띄었습니다. 야외에는 같은 초가 소재의 파라솔과 흰색 접이식 의자들이 자갈밭 위에 놓여 있었습니다.
건물 가까이 다가가니 초록색 NOMAD 간판이 보였고, 처마 밑으로는 라탄 선베드와 좌식 의자들이 늘어서 있었습니다.
실내로 들어서자 천장을 따라 초가지붕 장식이 늘어뜨려져 있었고, 그 아래 아프리카 분위기의 목조 조각품과 인물화가 걸려 있었습니다. 원목 테이블과 라탄 의자가 놓인 좌석들 사이로 손님들이 오가고 있었습니다.
시나몬 크로플과 아이스 라때와 아메리카노 커피 두 잔을 주문했습니다.
나무 쟁반에 담긴 시나몬 크로플은 겉면에 시나몬이 뿌려져 격자무늬가 선명했고, 시럽이 발려 반짝였습니다.
커피는 얼음이 가득 담긴 컵에 종이 컵홀더가 둘러져 있었습니다.
자리에서 테라스 쪽을 바라보니 초가지붕 처마 너머로 푸른 바다와 방파제 위 등대가 보였습니다. 이국적인 소품과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여유로운 공간이었습니다.
상호 : NOMAD
주소 : 강원 고성군 토성면 청간정길 43-1 노메드
https://x.com/jeehunpd1/status/2091658039984345288








고맙습니다
En mi experiencia, el croffle de canela con su rejilla brillante me recordó a los desayunos de mi familia en la costa. The view of the lighthouse beyond the thatched roof would be a perfect backdrop for a remote team meeting, I think 😊
그럴수도 있겠네요.
어쩐지 모히또 한 잔 해야 어울릴 것 같은 분위기네요.^^
분위가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