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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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햇볕이 진짜...ㅎ
무슨 초여름인 줄.

그 무더위를 뚫고
13,000보를 걸었다.

이런 저런 많은 일들을 했다.

부지런히 움직인 나님, 칭찬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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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요즘따라 너무 많이 걷는 것 같다ㅎ
좀 줄여야 겠... 'ㅡ'ㅋ



 끝.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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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린 뉴발형, 내일은 불금이야….

헐... 엄청~ 걸으셨네요!
칭찬~ 받으실만합니다~ 👍
고생많으셨어요~ ^^

걸음을 줄이기보단 많이 걸었단 생각을 줄이심이 중장기적 삶 품질 향상에 좋을 듯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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