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이 머무르던 곳 청령포

단종이 머무르던 곳 청령포 아니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다. 세조(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긴 단종은 상왕에서 노산군으로 강등된 뒤 이곳에 유배되고, 다시 서인으로 또 강등된 후, 1457년 10월, 결국 사약을 받고 17세의 나이에 생을 마감한 비운의 왕, 참으로 안타까운 역사이다.

청령포에서 단종어소, 단묘재본부시유지비, 금표비, 관음송, 망향탑, 노산대 등을 둘러보며 당시의 역사적 흔적을 찾아 보았다. 영화가 흥행한 이후 많은 사람들이 역사의 흔적을 찾아 영월을 찾는다고 한다. 영월은 또 다른 신세계를 경험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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