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5일] 어제의 운동 20.77km걷기(목표 10km)
#오운완(20260205/20.77/10)
날씨가 차갑습니다
특히나 바람이 쌩쌩부네요 핸드폰을 들고 걷는 저는 손이 얼꺼 같습니다
손은 저의 유일한 추위 취약 부위중 하나죠….
어제 빗썸의 말도 안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머 파악하고나서 후조치는 했지만 가상자산에 대한 신뢰도는 바닥으로 내려가네요
어떻게하면 2000개씩을 줄수 있나…. 빗썸의 비트코인 갯수가 몇개길래…..
후조취 보다 거래소의 신뢰도 더 나아가서 가상자산의 신뢰도를
바닥으로 끌고 들어가는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안 그래도 이게 머라고 투자하냐 라는 소리가 들리는 판국에
거래소 마음대로 먼가 한다는 점을 보여준거 같아서 별로네요 많이

한강바람의 매서운 맛을 느끼면서 걸었습니다
주식의 이전들의 안전장치가 하나하나 들어가야하는거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이날의 운동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어제의 운동
1 + 19.77 =20.77km 걸었습니다
2. M2E
이날의 M2E기록들 보겠습니다
1) 슈퍼워크
32에너지를 모두 사용했습니다
2) SNKRZ
390 스태미나를 모두 사용했습니다

3) gazaGO
130GO정도 적립했습니다

4) moonwalk
브론즈 49레벨이 되었습니다

그림이 하나도 안 올라가서 우선 글로 남기고 나중에 수정하던가 할게요
즐겁게 운동들 하세요



오늘밤은 더 무섭게 바람이 불어요.ㄷㄷ
그렇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칼같지만 않으면 추운 바람이 괜찮습니다.
빗썸 2000개 비트코인 지급으로 인해서 커뮤니티에도 말들이 많네요...
스스로 가상자산의 신뢰도를 버리는 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