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3일 그냥 일상 - 작은 아이 데리고 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banguri 입니다...
작은 아이가 이제 대학 4학년에 올라갑니다.
진로도 어찌 할지, 취업에 대한 고민도 많은 상황입니다.
그냥 먼저 휴학하면서 기사 시험도 공부하고 영어도 공부 좀 하고 공기업 준비에 필요한 NCS 공부도 좀 하기 위해 1년 휴학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큰 아이 취업 해결 하니 작은 아이가 또 시작이네요. ㅋㅋ
착한 자식 만나서 행복 하기는 한데, 아이들이 제 상황 때문에 촌으로 이사 오는 바람에 아이들 인생이 꼬이게 된 것은 아닌지 미안한 마음입니다.
아이들에게 이야기 하면 괜찮다고 이해는 해주지만 미안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네요.
스팀이 만냥만 갔으면 좋았으련만...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도서관에 가면 젊은이들은 거의 다 취업 공부더라구요. 힘 내서 또 한계단 넘어 서길…
취업 정말 힘든 세상입니다.
도잠님 즐 설날 입니다.
휴학하는 1년간
졸업 후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될
필살기(!)를
잘 준비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
그렇게 되면 좋겠네요.
작은 아이가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