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5일 그냥 일상 - 냥이와 고등어 .-
안녕하세요? @banguri 입니다...
오늘 오전에 장모님께서 설날 차례에 쓰신다고 고등어를 손질해서 말린다고 저렇게 걸어 두었습니다.
그랬더니 저기에 눈독을 들이는 고양이가 나타나서 하염없이 바라만 봅니다.
도저히 잡을 수는 없고...
하는 수 없이 제가 가끔 고양이들이 보이면 주려고 사둔 간식을 던져 주었습니다.
바작바작 거리면서 잘 먹네요.
제작년에 길거리에서 캐스팅해서 키우고 있는 팝콘이 때문에 동네 지나가는 냥이들도 한 없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책임 질 수 없으면 마음은 아프지만, 케어 하려고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라서 가끔 간식만 던져 줍니다.
이제 냥이들 똥 치우는 계절이 다가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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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냥이들 좋아하는데... 책임질수 없으니 안되겠더라구요..
그나저나 고등어 손질도 잘하시는것 같습니다, 형님~
저는 생선 못 먹는 사람입니다.
장모님 솜씨 !!
해피 설날 입니다.
우리 집에도 가출한 녀석 하나와 들어와 사는 애 하나가 있지요.^^
가출 한 녀석 주인을 찾아야 겠는데요.. ㅋㅋ
해피 설날 입니다.
정 들면 큰일나요. ㅎㅎ
새해엔 건강하시고 복 그득 받으시기 바랍니다.
집에 있는 놈만 보고 삽니다.
마음 같아서는 보이는 놈들 다 케어 하고 싶지만, 능력이 안되어서... ^^
해피 설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