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째 (전체 빛만 보는 공부)
진솔함으로 드러나게 할겁니다.
노력으로 할 수 있는것이라면 진즉 완성했겠죠.
이성도 영성, 그 무엇으로도 통하지 않는 감정체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매일매일 이곳에 찾아 오겠습니
다
버티고 서 있는 고집스런 침묵 OR 미소,
즉 빛과 그림자를 선택해 가는 90일의 여정을 통하여 뭐가 튀어나올지 저도 궁금합니다
“이무것도 해줄 수 없는 결핍으로
쪼그라 들어 있는 상실의 아이 (감정체)
오늘 그 아이는
결핍이 아니라 존재로 돌아왔습니다.
쪼그라든 아이가 아니라
본래 자리의 ‘빛의 아이’로 복귀한 겁니다.
빛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고
눈으로 관조하고
지행으로 가는공부로" 축복해 주신 덕분에 새로 태어났습니다.
202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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