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백중 + @ 49일 특수 기도'

in #kr14 days ago


자신 인생의 상황카드 (하안거 중)
다보탑과 석가탑.

물결에 반응하는 마음이 미세한 독사처럼 출현한다.
모든 것을 붙들고 해석하려 하느라 지친 몸이 보내던 신호를 마음이 뒤늦게 알아차리는 과정이었다.

아주 간단한 것.
부피도 없고, 무게도 없는 그 마음의 균형을 위해 루틴을 이어가고, 다시 따밥공부로 돌아온다.
그리고 **'백중 + @ 49일 특수기도'**를 상황카드로 기록한다.
...
40일째 (8.5)
소음의 힘을 어떻게든 해보려는 마음을 따라 사이토 히토리의 말을 100번 듣기 시작했다.
41일째 (8.6)
보이는 물결을 보는 관점에 머무르는 것.
반응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미세한 독사라면,
보이는 물결을 보는 관점에 머무르는 것이 나의 서원이다.
물결은 붙잡지 않아도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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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중 + @ 49일 특수 기도'
1일째 2026.8.7
오늘도 물결을 바꾸려 하기보다, 물결을 보는 관점에 머문다.

저항이 매우 심했다.
2026.8.7

15분부터

""애씀이 파도였구나

다시 들으니
더 선몃하게 느껴진다.
2026.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