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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을 건너는 구간”*
요동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그것이 지나가는 것도 본다.
붙잡지 않으면
스스로 지나간다는 것을 몸이 알기 시작한 것.
지금은 고요의 구간이 아니라
파동이 통과하는 구간입니다.
통과하는 힘이 이미 보였습니다.
2026.3.6
“파동을 건너는 구간”*
요동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그것이 지나가는 것도 본다.
붙잡지 않으면
스스로 지나간다는 것을 몸이 알기 시작한 것.
지금은 고요의 구간이 아니라
파동이 통과하는 구간입니다.
통과하는 힘이 이미 보였습니다.
2026.3.6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에너지가 흐르는 순간은
누가 연결해 줄 때가 아니라
아무것도 붙잡지 않을 때입니다
길을 찾는 자리”가 아니라
“다른 길을 보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리”
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이 지친 마음조차
수행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