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jsj1215 (85)in #kr • 9 days ago 줄무늬로 나란히 서서 하나의 길을 달린다. 사막의 바람이 묻는다 어떻게 그렇게 다른 것이 함께 사느냐고. 얼룩말은 말없이 달린다. 빛도 어둠도 한 몸이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