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여운을 남겨주는 글이란
제가 좋아하고 구독하는 캠핑아볼타님의 블로그입니다
https://m.blog.naver.com/avoltath/224262996863
여행 후기는 이렇게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 작가의 개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카메라 앵글과 칼라
- 분명 뻔한 코스를 따라가는데 심장이 뛰고 설레게 만들고요
- 개성 있는 감수성으로 제가 상상하기 힘든 감상을 선사합니다
- 문장도 따라가다 보면 은근한 싯구와 운율에 나도 모르게 박자를 맞추게 됩니다
- 유머와 위트, 그리고 여유가 있습니다
분명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장소와 코스와 일정으로 다녀와 후기를 작성하는데도 왜 이리 다를까요?
다른 사람들 글은 정보만 얻고 곧바로 잊혀지는데
이 분의 글은 가슴에 여운이 남고… 돈주고 구독하라면 충분히 제 지갑을 열 준비가 돼 있습니다
저도 이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저도 글 욕심이 있을 때 공부도 하고 많이 썼는데 요즘은 의욕이 생기지 않네요.
올해 목표한 일 하나씩 해치우고 내년부터는 다시 글에 집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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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완료했습니다 🙌
엄살이십니다.
그 블로그 주인보다 더 집중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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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지요… 제가 어찌…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저도 그런 글이 쓰고 싶어요
님도 충분히 의미있는 글을 쓰시고 계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하지만 몇글자 끄적거리는데 어찌 가치 있는 글이 될수 있을까요?
이웃추가하고 왔습니다. 글이 깔끔하네요.
지갑을 여는 글이죠~^^
전 백날 글 써도 지갑은 못열게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