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편견

in #kr4 days ago

서양 사람들은 가족간의 유대관계가 한국인들보다 약할거다라는 것은 잘못된 편견입니다

일하느라 집에 늦게 퇴근하는 경우는 한국보다 덜합니다
우리 직종(IT 분야)의 경우 일단 퇴근시간엔 무조건 퇴근해서 가족을 돌봅니다. (물론 그러고 난 후 또 일을 하긴 합니다만)

나이드신 부모님이 계신 경우 거의 주말마다 찾아뵙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꼭 명절 뿐만이 아닙니다. (명절에는 친척들까지 모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에게 중요한게 무엇일까요

한국스러움 아닐까요

그 한국스러움의 한가운데는 가족간의 정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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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직종(IT 분야)의 경우 일단 퇴근시간엔 무조건 퇴근해서 가족을 돌봅니다. (물론 그러고 난 후 또 일을 하긴 합니다만)

서양사람들이 그렇다는거지요?
서양은 직종을 가리지 않고 많은사람들이 그러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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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씀입니다.
한국적이 것을 잊어버리고 살면 안되는데…

ㅎ 진짜 외국인이 더욱 가족문휴ㅏ가 강합니다.
주말마다 가족끼리 나들이 가는 것은 물론이요
말씀처럼 퇴근 시간에 칼퇴후 집에서 식사등...
후.. 어찌보면 한국은 너무 바쁘게 돌아가서
정작 중요한 걸 넣치는게 아닌가하는 아쉬움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변해가고 있음을 체험합니다.
결국 남는것은 가족밖에 없다라는 말을 자주 듣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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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더 가족 중심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실질적으로 라테파파 같은 용어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