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의식하지도 않고 의식 못하지도 않습니다. 저는 마음과, 그것의 다양한 상태와 조건들을 넘어서 있습니다. 구분들은 마음이 만들어내고, 마음에게만 해당됩니다. 저는 순수한 의식 그 자체, 존재하는 모든 것에 대한 단절없는 자각입니다. 저는 그대의 상태보다 더 실재적인 상태에 있습니다. 저는 한 사람을 구성하는 구분과 분리들에 의해 주의가 분산된지 않습니다. 몸이 지속되는 한 그것은 여느 사람처럼 필요로 하는 것들이 있겠지만, 저의 정신적 과정은 끝나 있습니다.
(2026.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