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남편이랑 같이 둘째를 대려다 주었다
아침에 여섯시반에 일어나고 피곤할텐데 , 반 정도는 그냥 걸어간 우리아들

저녁에 둘째를 찾으러 탁아소 가닌깐 나를 보는순간 원래 항상 나한테 뛰어와서 안겼던 우리아들
그런데
오늘은 내가 보는 앞에서 선생님 품에 안겨 있고 싶다고 안아달라고 하면서 꺌랑 을 하는 우리 사랑스런 아들

우리 아들 포즈 어떻게 할꺼야 ㅎㅎㅎ 미쳐흐 버리겠다 ㅠ 너무 사랑스럽다
여전히 아빠가 하는 다리 포즈를 잊지 않고 따라하는 우리 겸둥이 사랑스런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