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9번째 이야기 - 첫째와 둘째의 토요일 (29.11.25)ajh912 (62)in #krsuccess • last month 첫째 골프가기전 이쁘게 단장 하는 우리 총각 미모에 딸릴까봐 자기도 립스팁 발라 달란다 ㅎㅎㅎ 아웃겨서 , 첫째가 하는것을 다 따라한다 누나 골프하는곳 가서 꽉찬 쏘가 잇길래 열심히 공놀이를 하는 우리 겸둥이 첫째가 골프 시작할때 부터 계속 골프식당에서 밥먹고 싶다고 했는데 오늘 드디어 먹고 집에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