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번째 이야기 - 오늘은 날씨 좋은 일요일 (30.11.25)

in #krsuccesslast month

새벽에 둘째가 가래때문에 기침을 해서 잠을 잘 못잤다ㅠ 우유를 먹고 다시 잠들어서 아홉시 반에 일어났다
오늘은 해가 정말 짱짱 했다 어제까지 비가 엄청 왔는데 오래간만에 해가 짱짱해서 기분도 너무 좋았다 .
준비하고 marche 가서 장을 다음주에 먹을 장을 보고 점심을 먹고, 우리 아들을 재웠다
낮잠 자면서 기침을 안하는 우리 아들 , 그래서 그런가 푹자는거 같다 가여운 우리아들
우리 첫째는 둘째가 일어나면 밖에 나갈려고 준비하고 기달렸다. 그런데 우리 아들은 그것도 모르고 엄청 꿀잠을 잔다 ㅎ
초 저녁ㅇㅣ되어서 일어난 우리둘째
첫째랑 둘째랑 손을 꼭 잡는 모습이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 ^^
IMG_327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