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 번째 이야기 - 우리 겸둥이 어쩜 좋을까 (03.12.25)

in #krsuccesslast month

오늘은 수요일 = 엄청 바쁜 하루이다
둘째를 찾고 첫째의 마지막 수업인 탭댄스 학원을 대리러 갔는데 ,우리 둘째가 도착 하자마자 핸드폰을 꺼내라고 한다
한참을 핸드폰을 들고있다가 마지막엔 나한테 찍으라고 준다 .
그러면서 마지막에 누나랑 형아 들 연습 하는걸 한참을 보더니 , 브라보 하면서 박수를 친다 머를 아는거 마냥 진짜 웃겨서 ㅎㅎ
너무 긔엽다 우리 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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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겸둥이 천재가 아닐까한다 ㅎㅎ
둘째라서 엄청 빠른거 같다 인제는 변기에 가서 오줌을 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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