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요일 = 엄청 바쁜 하루이다
둘째를 찾고 첫째의 마지막 수업인 탭댄스 학원을 대리러 갔는데 ,우리 둘째가 도착 하자마자 핸드폰을 꺼내라고 한다
한참을 핸드폰을 들고있다가 마지막엔 나한테 찍으라고 준다 .
그러면서 마지막에 누나랑 형아 들 연습 하는걸 한참을 보더니 , 브라보 하면서 박수를 친다 머를 아는거 마냥 진짜 웃겨서 ㅎㅎ
너무 긔엽다 우리 총각

우리 겸둥이 천재가 아닐까한다 ㅎㅎ
둘째라서 엄청 빠른거 같다 인제는 변기에 가서 오줌을 쌀려고 한다
우리딸 태어난지 D + 3810
우리아들 태어난지 D +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