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5번째 이야기 - 둘째 크래쉬 안가는날 (05.12.25)

in #krsuccesslast month

오늘은 둘째가 크래쉬 안가는날이여서, 아침에 산책을 갔다가(어제 남편이 마신 맥주병을 들고) 돌아와서 낮잠을 자는데
,세상에나 낮잠을 세시간을 자는거였다
첫째를 찾으러 가야하는데 , 어쩔수없이 둘째를 깨워서 첫째를 찾으러 갔다
몇일전 부터 기침이 심해서 그동안 잠을 못자서 잠을 푹 자는거 같다
가여워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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