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9번쩨 이야기 - 세번째 중이염(09.12.25)
오늘 아침에 둘째를 준비 시키는데 귀에서 노란색 콧물이 나오고 있었다
면봉으로 닦고 ,나갈때 확인해 보닌깐 또 흰색 덩어리와 함께 물이 나오고 있었다 ㅠ
너무 깜짝 놀라서 응급실로 직행 ! 다행이 ? 중이염이였다 ... 중이염 안걸렸던 귀를 보더니 중이염이라고 하셨는데
귀애 물이 꽉찬 쪽을 보더니 중이염이라고 하셨다
인제 생각해 보닌깐 몇일전에 우리 아들이 잔 자리에 새똥 같은 크기의 알갱이 들이 있어서 나는 똥을 싼지 알았는데 ,
기저귀가 깨끗해서 토를 했나 하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을 했었는데 , 그게 중이염이 초기 증상 인거 같다 ㅜ 나는 그것도 모르고ㅠ
너무 속상하다 ㅠ 우리 아들은 진짜 특이한 ? 병에 자주 걸리는거 같다 첫째랑 다르게 ㅠ
나는 첫째를 키우면서 진짜 중이염이 먼지도 몰랐는데 우리 둘째는 독감에 열꽃에 중이염을 세번이나 ㅜ 아휴 ㅜ 속상하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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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8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