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번째 이야기 - 전쟁이다 전쟁(10.12.25)
어후 ㅠㅠ 우리 아들 예상했지만 항생제 먹는게 전쟁이다 ㅜㅜ
오늘 아침엔 토까지 하였다 ㅠ 머리가 너무 좋아서 큰일이다
사람들이 다들 좋아하는거랑 섞어서 주라고 해서 그래서 과일 compote에 섞어서 주었는데도 한입먹고 안먹는다 ㅜ
할수없이 그냥 억지러 입을 벌리게 하고 먹었다
아침 부터 전쟁을 하닌까 온몸이 아프다 ㅜ
요번에는 꼭 중이염 나아야 하는데ㅠㅠ 그나저나 귀에선 투명색 물이 줄줄 나온다 ㅠㅠ
제발 아들아,,,,ㅠㅠ 부탁한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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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