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번째 이야기 - 첫째 딸 등교 , 둘째 약 먹이기 실패(12.12.25)
오늘 남편이 일찍 나가서 첫째 딸 등교를 내가 맡아서 했다 다행이 둘째 아들이 일어나 주어서
오늘은 망고 만 먹으면 너무 질려 할꼬 같아서 다른 메이커로 여러가지 섞인 퓨래에다가 항상제를 섞어 주었는데,
입만이 고급인지라,,,, 안드시드라 ㅜㅜ 억지로 해서 나머지를 먹이고 토하고 ㅜㅜ
오늘 저녁은 실패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 다시 망고 퓨래를 주었다
어제 나름 la nuit complete 을 하였다 .21시 30 에 잠들어서 4시 30 쯤에 일어나서 물 마시고 다시 잠들었다 ㅎㅎ
나도 나름 잘 잤다 우리 아들 덕분에
Sort: Trending
[-]
successgr.with (75) 2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