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이여서 어김 없이 장을 보러 갔다
우리 아들을 유모차에 앉아서 가고 싶었지만,,,, 한 성격 하신 아드님이 안 앉겠다고 하셔서 걸어서 장을 보러 갔다 ㅎㅎ
카드를 꺼내는 순간 지갑을 달라고 하시는 우리 아드님 그런다음에 동전을 꺼내서 계산을 할려고 한다

생선가계에서 장을 보고 바닥에 끌면서 가지고 가는 우리 아드님 ^^ 그래도 사랑스럽다
낮잠을 자고 일어나서 오늘도 저녁에 시청에서 하는 짧은 영화 상형을 보러 나갔다
우리 총각은 너무 좋아서 브라보를 외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