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6번째 이야기 - 엄청 빡샌 하루(16.12.25)

in #krsuccess24 days ago

우리 둘째 병원에 가서 중의염이 나았는지 아님 내일 있을 이비누과 예약을 가야 하는지 확인 하러갔다
아침에 둘째랑 marche에 가서 요번주 먹을꺼 장을 보고,
집에 돌아와서 점심을 먹이고,
둘째 크래쉬를 대려다 주고,
또 큰 슈퍼마켓 장을 보고 ,
집에 오닌깐 오후 한시반이였다 .
집청소를 하고 ,
빨래를 돌리고,
오늘 먹을 저녁을 준비하고 후,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점심을 챙겨주고,
시간을 보닌깐 , 오후 3시 50분이였다
10 분쉬었다가 첫째를 찾으러 갔다 .
그리고 다시 집에 돌아와서 ,
15분 앉아있다가 둘째를 찾으러갔다 .

너무 빡쌘 피곤한 하루였다!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