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7번째 이야기 - 우리 아들 태어난지 1년 11개월 (17.12.25)

in #krsuccesslast month

첫째가 danse 수업에서 부모님 참관 수업이 있어서, 서둘러 둘째를 대려다 주었다 .
오후에 crèche 에서 갑자기 전화가 오ㅏ서 깜짝 놀라서 전화를받았는데
둘째가 수도에 걸린거 같다고 한다 ㅠ
안그래도 어제 샤워하는데 배쪽에 3 , 4개정도 보고 수도 인가 해서 남편을 불렀다
그런데 남편이 보더니 아니라고 하였는데,, 역시 엄마의 예감은.....
저녁에 돌아와서 샤워 시킬때 보닌깐 더 많이 올라와 있었다 .
인제는 다리랑 등이랑 해서 어제 보다 더 많이 올라와 있었고,
약간 딱지? 같은게 두개 앉아있다 ㅜ
내일 병원 약속 잡았으닌깐 가봐야겠다 .
첫째도 안걸린 수도에 중의염 독감까지,,,,, 너무 속상하다 ㅜ

귀한 우리 아들이 태어난지 1년 하고 11 개월 되는날이다 .그래서 그런가 축하의 의미로 다 선물로 받는거 같다
나중에 커서 안아플려고 하는거겠....지..? 우리 겸둥ㅇㅣ 아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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