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9번째 이야기 - 오래간만에 첫째 딸 대리러(19.12.25)

in #krsuccess21 days ago

항상 금요일이면 중국어 수업이 있어서 둘째 찾으러 가는 시간이랑 겹쳐서 항상 혼자 오는데,
오래간 만에 둘째를 대리고 시간이 남아서, 첫째딸을 대리러 갔다

둘째랑 대리러 가닌깐 너무 좋아한다 ㅎㅎ
첫째왈 : ㅋㅡㄹㅣㅅㅡ ㅁㅏㅅㅡㅅㅓㄴㅁㅜㄹㄱㅏㅌㅇㅏㅅㅓ ㅈㅗㅎㄷㅏㄱㅗ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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