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2번째 이야기 - 우리 첫째딸 centre loisirs 첫째날(22.12.25)
처음으로 간 centre loisirs 설렌과 걱정이 가득한 첫째딸
걱정이 되어서 둘째를 일찍 찾고, 첫째 한테 갔다 .
그런데 첫째딸이 걱정과 다르게 너무 신나서 있었다 친구들이 우리 첫째딸을 마중까지 해주었다 ㅎㅎ
집에 돌아오는 내내 있었던 일들을 모조리 다 말해주었다
벌써 하루만에 친구를 다 사겼다고 한다 ㅎㅎ 역시 우리딸!!!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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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5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