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너무 아쉬워 하는 centre loisirs 를 오늘까지만 등록했다 .
요번 centre loisirs 지를 이렇게 좋아할지 몰랐다 , 친구도 있고, 맛있는 급식도 있었다고 한다 ,,
아쉬워야지 아쉬움으로 나중 바캉스때는 더 신나게 논다고 말을 했는데.. ㅎㅎ
다음 바캉스 때에는 2주 꽉채워서 보내야 겠다 ^^

둘째도 오늘을 마지막으로,, 바캉스다 .. 1월 2일까지 ,,,

12월 25 일부터 12월 31 일까지 남편이 없다,,, 혼자서 애 둘을 ,,, 걱정이 된다
🎉 تهانين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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