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5 번째 이야기 - 우리딸 응급실 (25.12.25)

in #krsuccess18 days ago

딸이 놀다가 좋아서 뛰었는데, 다리를 잘못 디뎌서 부었다 .
나는 오늘 지켜보고 내일도 아프면 병원 가자고 했는대 딸이 엄청 아프다고 하면서 집에서 기어다녔다 (누굴 닮았는지 엄살이 엄청 심하다 ㅎㅎ )
아프다는 딸이 일반 걸음대신 끙끙 발로 응급실을 가기 위해서 택시를 타고 갔다
응급실에 도착!!
둘째를 안고 휠체어를 미는데 너무 힘들어서 , 아예 둘째도 휠체어로 앉히고 고고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말을 듣고 , 첫째는 휠체어에서 내려서 잘 걸어갔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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