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6번째 이야기 - 하나도 안피곤한 첫째 + 피곤한 둘째 (26.12.25)
남편 없는 남편 친구들 크리스마스 모임에 다녀왔다.
어제 너무 달린 나머지 (응급실다녀오고), 13구 크리스마스 모임까지 전철 타고 다녀왔다
오래간 만에 전철을 타는 우리 둘째 아들 너무 신나 어찌 할빠를 몰라했다 . 다행이 사람이 없어서 마주앉는 6 자리를 우리 셋이서
앉았다 너무 신기한지 엄청 전철 안에서 구경도 하고 너무 좋아했다 .
나름 저녁만 후딱 먹고 집으로 돌아 왔는데 밤 11 시였다
11시 30 정도에 잠이 첫째랑 둘째랑 잠이 들었다 .
첫째는 아침 7시 30에 일어나서 티비를 보고 (나름 동생이 일어나기 전에 빨리 보는거 같다 )
둘째는 아침 9시30쯤에 일어났다 ( 중간에 자주 일어났다, 피곤해서 그런ㄱ ㅏ,,,)
오늘 늦은 아침을 먹이고 점심을 늦게 먹어서, 늦은 낮잠을 잔 우리 둘째
첫째가 산책 가자고 했는데,, 둘째가 일어나길 기다리면서 잠이 들었다
결국은 오후 산책도 못하고 집에서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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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