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2번째 이야기 - 오래간만에 가족 다같이 (01.01.26)

in #krsuccess8 days ago

진짜 오래간만에 다 같이 있었다 . 한 100년 된거 같다 ㅎㅎ
항상 남편이 없어서 , 첫째랑 둘째랑 나랑만 항상 나갔는데 , 오늘은 1월 1일여서 그런가 남편이 집에 있었다 .
정말 오래간만에 모든 가족이 다 같이 나가서 너무 너 어무 행복했다 .
특히 우리 딸과 아들이 엄청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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