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9번째 이야기 - 한달만에 만나는 친구 (29.12.25)
친구가 일찍 아들을 대리고 , 요번에는 친구 머리 염색하고 머리를 짜르러 집으로 왔다.
저번달은 친구가 집에와서 내 머리를 염색 해주고 , 요번엔 친구가 머리하러 ㅎㅎ
친구가 우리 첫째 겨울 pull 과 둘째 자동차 장난감을 크리스 마스 선물로 사가지고 왔다 ㅜ
형편도 좋지 않으면서 항상 날마다 이렇게 챙겨준다 ,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
친구랑 이야기 하면서 항상 나오는말 ㅡ예전의 나랑 너무 다르다는 말을 오늘도 들었다 ㅎㅎ
예전에는 아낌 없이 막? 쓰고 했는데, 항상 첫째때는 좋은거 비싼거만 사주는게 친구 눈에 보였는데 ,
인제는 할인 쿠폰 이 있으면 그걸 모아서 놓고 등등등 ㅎㅎ 너무 웃겼다
그래서 나는 말했다 돈을 엄청 아끼고 해도 먹을꺼는 싼거 안사준다고 ㅎㅎ
자기는 엊그제 유리창을 닦았는데 , 큰 유리창을 보닌깐 닦아주고 싶다고 ,딱아 준다고 하고 대리고 온 아들과 첫째 딸과 유리창을 닦았다 .
진짜 깨끗하게 잘 닦였다 ㅎㅎ 얼마나 유지 될지 모르겠지만,, 항상 둘째 가 손자국을 낸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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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