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초가 되어 들어왔다.
오늘도 강행군이다.
해가 넘어갈 즈음이 되니 녹초가 되었다.
해 넘어가도 나니 급 체력이 떨어진다.
점심을 옥수수 세 개로 때워서 그런가...
오늘도 강행군을 했다.
이일 저일 참 많았다.
싱크대 문짝 달고 상하수도 연결했고
책상 두 개 조립했고
간판과 선팅 다는 거 감독 지휘 했고 특히 외부 간판 전기가 안되어 씨름하다
결국은 내가 해결책을 내어 간판 부착 작업을 마무리했다.
가로 6500미터에 세로 900미리 전면 플렉스 간판으로 형광등 전구가 20개 들어갔다나
여하튼 전기 때문에 애를 먹었다.
파트너 두 분이 오후에 와서 도와주어 많이 정리가 되었다.
전자 칠판도 주문을 했다.
1월 22일 온단다.
다 좋다.
주방 환기를 위한 후드 공사도 이제서 못해주니 알아서 하라고 한다.
차라리 해주길 바라는 것보다 그게 났다.
여하튼 오늘도 하루가 갔다.
오늘도 좋은 날이다.
감사합니다.
2026/01/16
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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