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사람, 엄마!

in #steemyesterday

오늘 들었다.
그럴듯하게 들었다.

욕심이 없고 꿈이 없다는 것이
무능함이며 의욕 상실이 아니라
모든 것을 이룬 득도의 경지라고
이 말에 생각나는 사람 있다.

꽃이 핀다.
3 월지나 4월이 왔다.
출근길도 꽃길이다.
진달래가 흐드러지게 피었다.
너무너무 아까운 시간
순간순간이 금쪽같다.

엄마의 시간도 금쪽이었다.

2026/04/02
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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