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온 거 같다.
확실히 봄이 왔다.
꽃피는 봄은 좀 더 있어야 하지만
꽁꽁 언 강물을 녹이는 몸은 왔다.
산책을 하면서 보면 요 며칠사이에 느끼는 게 있다.
강에 얼음이 많이 녹았다는 것을 느낀다.
봄이 속삭이는 소리가 물소리에서 흘러나온다.
내게도 봄이 오면 좋겠다.
몸도 마음도 지갑도...
아니 스티미언님들 모두에게 그런 봄이 왔으면 좋겠다.
센터 출근 늦었다며 서두는 센터장님 모시고 가야 하니
그럼 오늘도 파이팅 하시기 바라면서...
감사합니다.
2026/02/15
천운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This post has been upvoted by @italygame witness curation trail
If you like our work and want to support us, please consider to approve our witness
Come and visit Italy Community
봄이 오듯이... 형님의 센터에도 금운이 함께 오면 좋겠습니다~